사랑의 소금물감기체기
발열설사, 복통

❖ 사랑의 소금물

언제 필요한가


1) 장이 극도로 긴장 되었을 때
2) 복통, 설사, 구토, 기침, 발열 대부분의 증상
3) 과음후 구토시




우리아이가 복통, 설사, 구토를 하게 되면 대신 아파줄 수 도 없고 약을 복용시키지도 못하고 참으로 남감합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몸에 작용할 틈을 주질 않으니까요. 결국은 병원에 입원해서 수액을 맞는 것으로 치료의 시작을 삼습니다. 이러한 때 무엇이 필요할까요? 수액 이외에 도와줄만한 것이 없을까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잠시 생각해보세요. 극도로 대립하여 대화가 단절되고 모든 상황이 어긋나 충돌과 파괴가 일어날 때 무엇으로 이러한 난국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어떠한 사람이 중재를 해야 이 상황을 돌이킬 수 있을까요? 사랑이 필요하지 않나요?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이 중재를 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음식에서 사랑은 소금입니다. 사랑의 역할이 아니라 사랑 자체랍니다. 모든 음식에 소금이 들어가야 서로 조화를 이루어 맛을 내고 사람과 음식을 중재하여 소화 흡수를 시작케 한답니다.

아기의 내면의 충돌을 소금으로 먼저 살며시 감싸안고 진정시킨 후 다음을 기대하세요.
소금 자체가 치료를 못하지만 치료의 시작을 인도한답니다.

사랑의 소금물 만드는 법

유용우 한의원 수정 사용시 물 110cc에 수정(죽염) 1개를 넣어 주세요
집에서 일반 소금을 이용하세요 물 100cc에 소금을 조금씩 넣어보세요.

처음엔 싱겁고 비릿하다가 어느 순간 달면서도 시원한 이상한 맛이 나옵니다. 이 맛에 개인차가 있답니다. 개인차까지 적용해야 확실한데 우선 엄마 맛을 기준으로 만들어 주시면 무난합니다. 개인차를 확인하는 방법은 2가지. 첫째는 평소 간에 대한 기호 차입니다.

엄마보다 짜게 먹는가, 싱겁게 먹는가. 둘째는 눈물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엄마 눈물 맛과 아기 눈물 맛의 미세한 차이를 고려하여 적정한 농도를 맞추십시오.



사랑의 소금물 이렇게 복용하세요.

01처음에 소금물을 입에 한 모금 적신다.
02이후 5분 간격으로 한 모금씩 마신다.
03구토가 심하거나 복통이 심할 경우 첫모금은 거부 되나 이후부터는 편해진다.

이 소금물을 한 모금씩 5-10분 간격으로 먹이십시오. 예민한 장이 진정되면서 서로 교류를 시작합니다. 숙취 다음날 구토를 할 때도 역시 효과적으로 치료됩니다.



❖ 감기



감기에 대하여 알아햐 할
몇가지가 있어요

먼저 3일정도는 여유를 가져 주세요

1감기가 걸렸을 때 3일 정도 경과를 보아 스스로 호전의 흐름을 보이면 그대로 둔다.
23일 동안 호전의 기미가 없을 때 한방과 양방의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
3역시 3일간의 치료로 호전의 조짐이 없을 때 치료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감기 걸렸을 때 열이 나는 것은
면역력을 키우는 과정이예요

1억지로 열을 내리지 마세요. 체온이 1도가 높아지면 면역력은 2배로 증가해요.
2열이 날 때 체기가 있는지 꼭 살피세요. 체기가 같이 있으면 잘 안풀려요.
3체온이 38도까지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시고 38도가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그 이상으로 올라가면 바로 한의사나 양의사의 진료를 받으세요.
4물수건으로 열을 내릴 때 아이가 절대 추위를 느끼게 하지 마세요. 꼭 따뜻한 물수건으로 닦아주세요. 물기가 증발할 때 체온이 내려가기 때문이에요.


공식적으로 아이들 감기약은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해요.

1FDA: 2세 미만 감기약 금지
2신생아, 2세 미만 영유아와 임산부: 임상통과한 감기약이 아직 없어요.
3급할 때는 한의사와 양의사의 적절한 처방으로 증상을 완화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세요.


감기 치료할 때 이러한 것을
지키면 쉽게 나아요

1감기시 외부의 스트레스(온도, 습도, 청결한 환경, 심리적 부담감)를 차단한다.
2음식은 적절한 소식은 하거나 필요에 따라 금식한다.
3충분한 숙면을 취하면서 치료한다.
4몸에 충분한 수분을 보충하면서 체온은 보호한다.
5소화기 질환이 병행 되었을 경우 소화기 질환부터 치료한다.
6발열과 병행되어 있을 경우 발열부터 다스리도록 한다.
7콧물과 기침의 경우 만성적인 비염이나 기관지염 천식이 있는지를 구분한 후 치료한다.
8감기 치료가 완료된 후 적절한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9면역력의 강화와 기초체온 조절력의 강화조치는 한의사의 의무이다.


감기시 응급조치 이렇게 하세요.

상비약이 준비되었을 때

죽염유용우 한의원의 수정을 이용하여 사랑의 소금물을 만들어 드세요.
소아 상비약 1번 – 감모해열탕
소아 상비약 2번 – 감기감모탕, 감모조풍탕
감모해열탕, 감기감모탕, 감모조풍탕

①100일 이하 - 1/3봉씩 4-6회
②돌이하 - 1/2봉씩 6회
③돌이상 1봉씩 4회
④만 6세이상 - 3시간 간격으로 1봉씩
현삼패독산가장 확실한 감기 상비약

①만 6세 이하 - 1/2봉씩 4회
②만6세이상 15세 이하 1봉씩 3회
③15세 이상 1봉씩 4회
고뿔수코 세정을 수시로 하면 감모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음


상비약이 없을때 응급 대처
이렇게 하세요

발열

·아이를 확실하게 한끼 또는 하루를 굶기면서 소화제를 먹인다.
·손발이 차거운 경우 손가락 끝을 따주어 피 한 방울을 내준다.
·아기의 호소에 주의를 기울인다. 열이 난다해도 춥다고 하면 추운것이다. 이럴땐 따듯하게 감싸주는 것이 필요하다.
·비교적 따뜻한 방안에서 아이의 옷을 벗기거나 가볍게 한다.
·아이의 이마, 겨드랑이, 서혜부, 뒷목을 따뜻한(체온 근처) 물수건으로 닦아준다.
·이때 물수건의 느낌이 아이에게 섬칫한 추위를 느끼면 절대 안된다.
·해열제를 먹이는 것을 적절하게 고려한다.
· 해열제로 열이 다스려 지지 않는 경우 아이가 소화기 장애가 발생한 경우일 수 있다. 이때 손발이 차겁고 입술이 바짝 말랐다면 손끝을 소독한 바늘로 따서 피를 한방울 내어 준다.
·그래도 열이 풀리지 않으면 좌약 해열제를 사용한다.


코막힘

·콧잔등과 이마 사이를 따뜻하게 하여 준다.
·콧잔등위 이마의 머리 끝 1cm 못 미친 지점을 따뜻하게 하여 준다.
·집에 쑥이 있으면 쑥을 말아 콧속에 잠시 넣어 준다. 쑥이 없으면 올리브유를 면봉에 적셔서 코속에 잠시 넣어 주어도 좋다.
·4번째 손가락과 5번째 손가락 끝 바깥쪽을 마사지 해준다. 압봉을 사용하거나 쌀알을 넣고 테이프로 감아주어도 좋다


기침

·서서 손을 무릎위를 짚은 약간 굽은 자세에서 심호흡을 한다.
·목뒤의 목을 숙이면 가장 튀어나온 뼈를 중심으로 반경 5cm정도를 따뜻하게 한다.
·아이의 기침이 수면을 방해할 정도가 되면 좌약을 활용한다.
·부OO, 써OO 좌약(평시 사용하던 좌약)을 한 알 넣은 후 15분 후에 1알을 더 넣어 준다. 10분 정도 지나면 기침이 절반이상 가라앉을 것이다.


감기는 뒤끝이 있어요.
꼭 살펴 보시고 한의사와 상담하세요.



✔︎ 감기 뒤에 식욕이 뚝 떨어 졌다.
✔︎수면이 얇아지고 잠잘 때 식은땀을 자주 흘린다.
✔︎미열이 종종 발생하고 머리를 아파한다.
✔︎이후 코피가 자주 발생한다.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가려움을 호소한다.
✔︎팔다리를 저림을 호소하거나 무기력 피로함을 호소한다.
✔︎답답함을 많이 호소하고 마른기침을 자주 한다.


감기의 섭생의 원칙

원칙1.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이끌어 낸다.

인체의 자연 치유력은 만병을 다스릴 수 있는 유일한 만병통치약이다. 그러므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통해 감기를 다스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01적절한 소식, 혹 금식을 한다.
02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숙면을 취하라.
03따뜻한 수분의 보충.
04적당한 운동과 활동.


원칙2. 과도한 외부의
스트레스를 제거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으로 인체의 기능에 불균형을 초래하게 되며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면역 기능의 저하 소화장애 혈액순환 장애같은 다양한 증상이 드러난다.

01폭식, 포식, 고량후미(지방이나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를 금한다.
02급격한 기온변화, 너무 뜨거운 환경, 너무 차거운 환경을 피한다.
03항생제를 비롯한 약제, 적절치 못함. 영양제도 몸에 스트레스를 준다.


원칙3. 적극적은 섭생은
치료약이며 보약이다.

01반식욕과 족욕을 생활화 하라.
02복부를 골반을 따뜻하게 하라.
03습도조절을 적극적으로 하라.
04구강호흡을 하지 마라.
05생리 식염수로 코를 세정하거나 숨길의 은하수로 적극적인 세정을 한다.
06코 주변과 손가락 끝을 자주 마사지 해주어라.






1.체기 응급조치

체기란 게 무엇이죠?

소화기관들의 운동저하, 기氣막힘, 소화액과 소화즙의 분비저하 등 모든 소화기관의 이상증상을 포괄한 개념이다. 체한 부위에 따라 증상이 다르고 주요원인도 다르다.

체기의 단계

1단계부담이 있지만 스스로 해결이 가능한 단계. 손발로 가고 머리로 가는 혈액을 위장으로 보내 장운동을 유도한다. 몸이 무겁고 나른하고 졸립지만 소화가 무난하게 됨.
2단계스스로 해결을 하지만 정상적으로 소화가 안되는 단계. 몸이 장운동을 위해 극도의 노력을 하지만 정상적인 장운동이 어려운 상태이다. 등이 답답하거나 손발이 차갑고, 명치가 답답하고 뱃속이 불편하다. 목이 마르고, 입이 마르거나 쓰고, 입술이 튼다.
3단계위장의 운동이 멈춘 단계. 몸의 메카니즘이 위장운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도 회복되지 않는 단계. 복통과 구역감이 드러남, 등과 뒷목이 아프고 두통과 어지러움이 드러난다. 회복의 기회를 얻지 못하면 체기가 계속 지속된다.
만성 체기체기가 수시로 반복되거나 한번 체한 이후 식욕이 계속 미진한 상태. 음식을 약간만 과식하여도 체하거나 때가 되어도 전혀 배고픔이 없다. 음식만 먹으면 무력감과 식곤증이 드러난다. 식욕이 전혀 없고, 먹으려 생각만 해도 배속이 불편하다.


체했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상비약이 준비 되었을 때

죽염유용우 한의원의 수정(죽염)으로 사랑의 소금물을 만들어 드세요. 물 110cc에 수정 1알 타서 5분간격으로 한 모금씩 마신다
통기해열탕 소아 상비약 1번
지황백호탕 가장 확실한 체기 상비약
소화환소화불량이나 경미한 체기의 응급약. 1~2환 복용


상비약이 없을 때, 일상적인 응급조치

1일반 소금을 이용하여 간을 맞추어 사랑의 소금물을 만들어 복용하세요.
2손끝을 란셋이나 소독한 바늘로 손가락(특히 2지)을 따준다.
3지압메트나 돌길 자갈길을 걷는다.
4흉추 부위를 눌러준다. 흉추 6-8번 부위 양 날개뼈 연결부위를 눌러준다.
·확실하게 체기가 풀릴 때까지 금식한다.


체했을 때는 먹는 것을
확실하게 조심하셔야 해요.



장운동이 회복되고 군침이 돌때 까지 금식한다.
소금물을 비롯한 이온음료를 적절하게 복용한다.
배고픔을 참을 수 없을 때 누룽지 끊인물을 마신다.
소화를 돕는 파인애플, 참외 잘 익은것, 토마토 정도의 과일을 먹는다.


❖ 발열



왜 열이 나는지 알아둬야해요



1)질병의 존재를 알려주는 예민한 지표이다
2)어느 정도의 발열은 인체 방어에 유리하게 작용하여 백혈구의 운동, 임파구의 transformation, interferon 작용 등을 촉진한다
3)이로운 발열 : 만성 염증에서 온 찜질로 혈류촉진, 재생을 도와주는 원리
4)해로운 발열 : 대사과정 촉진, 체중감소, 탈수유발, 두통, 전신무력, 불쾌감
5)열자체는 해롭지 않다.
6)열의 높이와 질병의 위중도와는 관련이 없다.


발열시 응급조치

상비약이 준비 되었을 때

죽염유용우 한의원의 수정(죽염)으로 사랑의 소금물을 만들어 드세요.
통기해열탕 소아 상비약 1번
지황백호탕 체기를 동반한 발열일 때
현삼 패독산몸살을 동반할 때, 일반적인 감기시


상비약이 없을 때, 일상적인 응급조치

아이를 확실하게 한끼 또는 하루를 굶기면서 소화제를 먹인다.
아기의 호소에 주의를 기울인다. 열이 난다해도 춥다고 하면 추운 것이다. 이럴 땐 따듯하게 감싸주는 것이 필요
비교적 따뜻한 방안에서 아이의 옷을 벗기거나 가볍게 한다.
아이의 이마, 겨드랑이, 서혜부, 뒷목을 따뜻한(체온 근처) 물수건으로 닦아준다. 이때 물수건의 느낌이 아이에게 섬칫한 추위를 느끼게 해선 절대 안된다.
해열제를 먹이는 것을 적절하게 고려한다.
해열제로 열이 다스려 지지 않는 경우 아이가 소화기 장애가 발생한 경우일 수 있다. 이때 손발이 차갑고 입술이 바짝 말랐다면 손끝을 소독한 바늘로 따서 피를 한방울 내어 준다.
그래도 열이 풀리지 않으면 좌약 해열제를 사용한다.


❖ 설사, 복통



설사에 대하여 이것만은 알아둬요.

·설사를 하는 첫 번째 목적은 장을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무조건 지사제는 피하세요.
·독소 함유, 지나친 과식: 토사로 몸에 머무는 시간을 줄인다.
·위장, 비장 불균형: 장 내용물이 산성인 경우 장점막에 부담이 심해서 빨리 배출한다.
·장이 극도로 긴장하면 설사를 해요.
·감염에 의한 설사, 알레르기성 설사가 의심스러우면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만성 설사는 반드시 원인이 있어요. 진료를 받고 치료하세요.


설사에 단계가 있어요.

중등도 설사 부터는 꼭 진료를 받으세요.

Grade임상증상
가벼운 설사대변의 횟수가 하루 5~8회 가량 증가하고 탈수나 산혈증의 증세가 거의 없는 경우이다. 미열이나 구토가 나타나는 수가 있고 중독 증상은 거의 없다.
중등도의 설사중등도의 열과 가벼운 중독증상이 있는 경우. 대변의 횟수가 더 잦고 경도 또는 중등도의 탈수증이 있으나 산혈증은 없다.
심한 설사하루 15회 이상 설사하며 탈수증이 현저하고 산혈증이 있다. 아이는 지쳐 반혼수상태인 경우가 많다.


설사가 발생하면
이렇게 대처하세요.

상비약이 준비 되었을 때

죽염유용우 한의원의 수정(죽염)으로 사랑의 소금물을 만들어 드세요.
목결우사령탕 소아 설사상비약
저령자전자탕 설사시 성인의 상비약


상비약이 없을 때, 일상적인 응급조치

01설사가 심해지면 처음 24~36시간동안 금식한다: 소아, 노인, 쇠약자에게는 수분보충에 신경을 쓴다. 소금물이나 이온음료를 제공한다.
02다음 누룽지 끓인 물을 먹이다가 몸상태가 좋아지면 누룽지를 먹인다.
03그 다음에 유동식, 연식으로 교체하면서 영양을 공급한다: 미음과 같은 담백하고 소화가 잘되며 부드러운 음식부터 먹기 시작한다.
04장기간 설사로 빈혈등 영양부족과 체중감소등을 일으키므로 고단백, 고열량식으로 이를 보충하도록 한다: 고열량식품으로 꿀, 쵸컬릿을 먹는 것도 좋다.
05장점막에 기계적, 화학적 자극을 주지 않도록 주의한다: 특히, 우유는 환자의 증상이나 소화능력에 따라 제한할 수 있다.
06지방과 섬유소를 제한하는 식사를 한다: 우유대신, 탈지유, 발효유를 섭취하여 섬유질 섭취를 줄임.
07설사로 인한 탈수증을 방지하기 위해 따뜻한 물을 소량씩 마신다.
08 3~4일 지나, 설사가 가라앉으면 보통식으로 하며, 야채 등 요리는 익힌 것을 먹는 것이 좋다.
09 볶은 음식, 튀긴 음식 등의 섭취를 당분간 피하도록 한다.
10증상이 회복되고, 식욕을 얻게 되더라도 적은 양으로 여러차례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
Designed & System by 제로웹  ㆍTotal 1,146,210